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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요

오랜만이네요. 요즘 저는 자동차 박물관 관련한 글 준비로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현장에 가서 취재도 하고, 주변도 좀 둘러보고, 썩 잘 찍는 사진은 아니지만 집에 와서는 사진 정리도 하고, 또 필요한 자료도 찾고, 어떻게 구성할지 고민도 하고, 그런 다음 글을 써야 하고... 능력 밖의 일을 하려고 하는 게 아닌가 약간 걱정도 되고 그렇습니다.

거기다 다음 자동차 칼럼도 써야 하고, 그밖에 요청받은 글도 써야 하는 등, 보이지 않게 혼자 정신없이 바쁘네요. 저의 게으름 탓도 있겠지만 심적으로도 빠듯하다 보니 마음 편하게 제가 좋아하는 블로그에 자동차 관련 포스팅 하나 제대로 하기 쉽지 않습니다. , 글 올라온 거 없나 하고 찾은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아무래도 이번 기행 프로젝트가 끝이 나는 11월 이후에나 예전처럼 글을 올릴 수 있을 듯한데요. 물론 그렇다고 아예 블로그를 비워 놓지는 않을 겁니다. 예전처럼 규칙적이지 못하다는 것뿐이니까요. 그리고 5월 중에는 박물관 프로젝트 보실 수 있을 듯합니다. 이것 또한 관심 갖고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클래식 레미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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