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17.01.11 11:09

    비밀댓글입니다

  • carri 2016.11.20 07:23 신고

    블로그에서 매번 좋은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최근 인터넷을 읽다가 아우토빌트에서 프리우스와 아이오닉의 비교평가를 벌여 아이오닉의 손을 들어줬다는 뉴스를 접했는데요, 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찾기가 힘들더군요. 블로그에서 좀 다뤄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Favicon of http://humandrama.tistory.com BlogIcon 스케치북다이어리 2016.11.21 06:58 신고

      네, 아우토빌트 정기구독자라서 잡지에 나와 있는 데이터를 잘 알고 있습니다. 온라인에는 이런 자세한 실험 결과는 안 올라와서 답답해 하실 듯한데요.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게 사실이고, 그래서 그런지 현대도 엄청 자세하게 보도자료를 내놓고 돌린 듯합니다. 거의 그 내용대로라 보시면 될 듯합니다. 사실 프리우스가 연비를 위해 다른 부분을 희생한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아이오닉은 이 부분을 좀 더 공략한 게 주효하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 2016.10.31 16:5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humandrama.tistory.com BlogIcon 스케치북다이어리 2016.11.01 10:41 신고

      안녕하세요. 문의하신 내용이 어떤 자료를 작성하기 위한 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제가 아는 선에서 간략하게 답을 드리겠습니다.

      1. 독일인들도 별반 다를 게 없습니다. 다만 자동차 자체의 성능이나 디자인 등, 기술력도 많이 따지면서 비용도 고려한다는 점이 좀 다르다면 다르지 않나 싶네요.

      2. 소비자들이 어떤 안전사양에 관심을 갖는지, 이를 객관적으로 지표화할 만한 자료는 아직 못 본 거 같습니다. 다만 독일 자동차 전문지나 아데아체 같은 곳에서는 자동차 첨단 사양에 대한 가격, 필요성, 활용도 등을 체크하긴 합니다. 아마 이런 자료를 참고해서 자신에게 맞는 사양은 적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풀옵션 차량이나 편의사양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운전자들 보다는 적은 듯합니다.

      3. 독일도 제시하신 방법이 중요합니다. 거기에 하나를 더 한다면 다양하게 제공되는 전문지나 자동차 관련 단체가 내놓는 비교테스트나 그 밖의 여러 실측 정보가 많이 도움을 준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4. 아우토빌트 많이 보죠. 당연히 참고를 하고요. 하지만 아우토빌트 외에도 아우토모토운트슈포트나 아우토차이퉁 같은 매체도 많은 독일인이 읽는 매체입니다. 아데아체(독일운전자클럽)는 그 영향력이 더 크면 컸지 작지는 않을 겁니다. 그 외에도 여러 자동차 관련 사이트나 매체와 단체가 있어서 많은 곳에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질문자 2016.10.24 21:35 신고

    여기에다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관리자님 독일 해설자 올리버 칸이 본 16강전의 한국축구라는 글을 보고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이 글을 발견하게 된것도 올리버칸이 한 멘트 때문에 검색하다가 발견하게 되었는데
    첫번째 코멘트인 수아레즈에게 먹힌골에서 정성룡 키퍼에 관해서 한 코멘트인데요
    어떤분이 그런 말을 한적이 없다고 기사를 검색해도 내용이 안떠서 네티즌이 지어낸 루머라고 하던데
    관리자님이 직접 보시고 글을 작성하신게 맞는건가요? 그런 말을 했다는 걸 어떻게 증명하고싶은데 자료나 뭐 그런건 없겠죠? ㅠ

    • Favicon of http://humandrama.tistory.com BlogIcon 스케치북다이어리 2016.10.24 22:46 신고

      안녕하세요. 오래전 일이긴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제가 당시 방송을 보면서 올리버 칸이 한 이야기를 듣고 그 내용을 토대로 글을 올렸다는 겁니다. 그러니 없는 얘기를 하진 않았겠죠? 아쉽게도 생방송 내용이었기 때문에 그걸 증명할 방법은 없네요. 못 믿겠다면 할 수 없죠 뭐...

  • 무진 2016.09.23 17:07 신고

    유튜브 보다가 스코다 코디악 모델을 보았는데 유럽쪽 리뷰나 평가 어떻지 블로그에 글 좀 부탁 드립니다. 유튜브로 볼때
    국내에 판매한다면 인기 좀 있을 듯한데... 스코다 국내 런칭이 지연 되는게 아쉽네요.

    블로그 아주 고맙게 잘보고 있습니다.

  • 조기연 2016.08.10 11:55 신고

    겨울과 여름 타이어에 대해 정말 궁금했었는대, 정말 유용한 자료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pixol.wordpress.com BlogIcon pixol 2016.07.26 10:39 신고

    항상 변함없이 읽고 싶어지는 "현장 칼럼"을 적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스케치북이란 단어는 그 하얀 바탕 만큼이나, 항상 사람을 설레이게 하는 꾸밈없는 프로토타입 같은 단어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humandrama.tistory.com BlogIcon 스케치북다이어리 2016.07.26 18:33 신고

      에고, 부끄럽네요. 좋게 봐주시는 그 마음, 유지될 수 있도록 저도 늘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car0203 BlogIcon Car0203 2016.07.26 08:44 신고

    http://m.blog.naver.com/joyrde/220771678536
    한국폭스바겐 관련 논란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의견이 있습니다. 혹시 이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Favicon of http://humandrama.tistory.com BlogIcon 스케치북다이어리 2016.07.26 18:56 신고

      이런 글이 있었군요. 한국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판매금지 관련한 내용은 제가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할 만큼 아는 내용이 아니라서 언급을 가급적 자제하고 있는 편입니다.

      다만,

      EA189 엔진에 조작프로그램을 심은 것은 사실이고, 이게 미국에서 걸렸기 때문에 그 시장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유럽과 한국 등, 미국과 다른 배기가스 규정을 적용하는 나라들이라고 해도 기업의 도덕성 문제는 간과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이건 법규 이전의 문제라고 봐요. 응당 제조사가 물의를 일으킨 만큼 그에 해당하는 조치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조치라는 게 현금 배상이어야 하느냐는 따져봐야겠죠.

      그 외 나머지 인증과정에서 벌어진 일은, 폴크스바겐에게만 적용할 문제는 아니란 생각이에요. 말처럼 (나쁜) 관행이 그간 이어져 왔다면, 그 관행에 따라 차량을 인증받은 모든 수입사나 제조사가 대상이 되어야 할 겁니다. 충분히 정부가 폴크스바겐을 타겟팅했다고 오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만약 이런 오해를 불식하겠다면 원칙대로 정부가 어떤 자동차 가리지 않고 인증하면 됩니다. 이 원칙이 모두에게 공평하게 유지된다면 잡음도 대부분 사라질 겁니다.

      현재 상황은 한 마디로, 원칙을 기준삼으면 폴크스바겐은 할 말이 없는 것이고, 지금까지 진행해온 현실을 기준삼으면 폭바도 할 말이 있는 상황이다. 뭐 이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정부의 일처리 방식은 달갑지 않습니다. 큰 틀에서 본질적인 변화나 개선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일들을 하는지부터 묻게 되는 일이 많거든요. 따라서 정부가 제대로 기준을 세우면 많은 부분 해결이 될 문제겠죠. 제조사나 수입사도 그 기준에 맞춰 움직일 테니까요. 이에 대한 신뢰를 정부가 주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암튼, 저는 한국 내 상황을 좀 더 지켜볼 예정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최형석 2016.07.22 16:35 신고

    퍼가도 되죠?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humandrama.tistory.com BlogIcon 스케치북다이어리 2016.07.23 02:35 신고

      글 전체를 퍼가시는 건 좀 그렇고요. 일부 퍼가시고 주소를 링크걸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2016.07.21 16:1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humandrama.tistory.com BlogIcon 스케치북다이어리 2016.07.22 05:43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선 제 책을 읽으셨다니 더 반갑네요. 그런데 인테리어를 비교해 순위를 매긴 글이라고 하셨는데, 이곳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이었던가요? 제가 그런 글을 썼었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아서 뭐라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인테리어에 대한 순위를 정하는 그런 잡지는 제가 알기론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콕핏에 대한 매체별, 또는 개인별 순위가 있을 순 있어도 인테리어 전체를 어떤 기준을 정해놓고 점수를 주고, 그래서 순위를 정한다는 건 사실 쉽지 않아 보입니다.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척 주관적이니까요.

      아마 원하시는 그런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을 걸로 보이고, 그냥 제 개인적으로는 현대차의 인테리어에 대해서는 처음 i40가 나왔을 때나 산타페 등, 중앙 센터페시아 쪽 공조기 디자인, 그리고 아이덴티티의 부족함 등에 대해선 아쉬움을 표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유럽 쪽 브랜드들의 인테리어가 좋게 평가되지 않나 싶은데, 독일 프리미엄 3사의 콕핏, 볼보의 시트 등에 초점을 맞춰 비교를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원하시는 답을 못 드렸는데, 아무쪼록 좋은 결과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제 블로그 공간은 열려 있으니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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